김준희, ♥︎연하남편과 24시간 붙어있는 삶 "눈떠서 감을때까지 든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3.23 08: 01

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 '열 일'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헬요일 퇴근!.....이지만 저희 부부는 이제부터 재택업무가 2차 시작입니다. 그래도 함께 하루종일 붙어있을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눈떠서 부터 눈감을때 까지 요즘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는 우리 부부 이렇게 열심히 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지요!"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내며 "그래두 진짜진짜 든든한 우리신랑덕에 하루하루 너무 고되지만 그래도 행복해요"라고 남편과 함께하는 삶에 행복감을 표현했다.

더불어 "근데 여보야 사진 찍을땐 나처럼 발을 요롷게 앞으로 내밀어야댕! 그래야 길게 나온단 말야 아라찌?! #밥묵자!"란 귀여운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준희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