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14년 전 '다만세' 데뷔 비주얼 소환 '놀랍탱구'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3 08: 41

소녀시대 태연이 ‘다시 만난 세계’ 데뷔 때 미모를 그대로 유지했다. 
태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 절반 이상을 가렸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탱구 그 자체다. 특히 퓨어한 비주얼이 마치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을 때 느낌이라 보는 이들을 더욱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태연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대한민국 넘버원 자리에 올랐다. 특히 솔로 여가수로서도 최고의 사랑을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합류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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