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이가 여유로운 낮술을 즐겼다.
신이는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프랑 낮술 으헝~행복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회 한 접시에 소맥을 말아 맛있게 낮술을 즐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새침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끄는데 그의 뒤에 “가스나 오늘 억수로 예쁘네”라고 적혀 있어 더욱 그렇다.
신이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뒤 '색즉시공', '위대한 유상', '가문의 부활' 시리즈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맹활약했고 최근까지도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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