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특별한 아침 식사를 자랑했다.
윤세아는 23일 오전 자신의 SNS에 “기름떡볶이에다 메밀국수! 데폈다가 식혔다가...뜨고와따 차가와따 정신이 혼미... 이른 아침 외식하는 기분 좋다!! #세아의아침”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꾸덕한 기름떡볶이와 메밀국수, 단무지 한 상이 차려져 있다. 윤세아는 아침부터 특별한 식단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덕분에 팬들은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다.
한편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한 윤세아는 ‘프라하의 연인’, ‘궁녀’, ‘시티홀’, ‘신사의 품격’, ‘평행이론’, ’내 사랑 나비부인’, '구가의서', '스카이캐슬’, ‘비밀의 숲’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새 드라마 ‘설강화: 스노우드롭’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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