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단추 잘못 낀지도 몰라.. “아침부터 이러고 다녔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3 15: 16

방송인 김소영이 바쁜 일상 속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소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엄청 여기저기 다녔는데.. 이러고 다녔었네..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어딘가 이상한 모양새의 옷. 김소영은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카디건의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다.

이에 김소영은 해시태그를 통해 “옷이야 아무렴 어떤가”라고 통달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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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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