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주는 사람 없어서 셀카. 지금 제주도는 유채꽃, 벚꽃, 동백꽃.. 꽃 풍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봄을 맞아 꽃이 만발한 제주도를 온전히 느끼려는 듯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큰 눈과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한지혜는 홀로 나선 외출에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 셀카를 촬영한다고 고백,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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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