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가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을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2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전성기 시절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란다 커는 흰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마저도 모델답게 완벽한 핏을 자랑하고 있다.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더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미란다 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라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 사진에서는 유독 더 어려 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두 아들을 둔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 후 지난 2017년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미란다 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