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코로나 백신 맞고 홍콩 뉴스에 등장 "멀쩡"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3.23 17: 2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백신 접종을 한 사실이 홍콩 신문을 통해 보도됐다.
강수정은 23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얼굴이 등장한 홍콩의 기사 하나를 캡처해 게재했다. 강수정은 이와 함께 "백신 맞은 것 홍콩뉴스에 나왔다고 홍콩친구가 알려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전날인 22일 강수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실을 SNS를 통해 알렸던 바다.

그는 인증샷과 함께 "코비드19 백신을 맞았어요!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 가능해요. 그래서 바이오엔텍으로. #아직까지는멀쩡 #배만고픔"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네 살 연상의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와 결혼했고, 2014년 첫 아들을 낳았다.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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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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