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댁’ 신소율, ♥김지철 사준 조교st 모자에 만족 “힘든 일 시킬 때 애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3 17: 25

배우 신소율이 남편과 보내는 양평 일상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쵸리가 엄격한 조교st 모자를 사주었다. 뒷마당에서 뭔가 힘든 일을 시켜야 할 때 애용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남편 김지철이 사준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조교 스타일의 모자인 만큼 신소율은 입술을 굳게 다물고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외에도 신소율은 빽빽하게 자란 나무를 배경으로 남편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촬영하며 여전히 사이좋은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당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스몰 웨딩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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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소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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