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임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황신영이 남편과 단란한 태교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이인 오늘, 황신영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급으로 남양주에 뷰 좋은 카페 왔어요, 뷰 좋은 카페 가고 싶다고 제가 노래를 불렀더니... 남편이 급으로 남양주에 뷰 좋은 카페에 저를 데리고 와줬어요"라면서 "맛있는 순두부 먹고 카페와서 달달한 딸기라떼 마시니 속 울렁 거리는 게 싹 없어졌네요,저는 아무래도 계속 뭘 먹어줘야 하나봐요 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황신영은 "삼둥이는 안정기가 없다고 하여...거의 집 에만 있다가.. 이렇게 한번 뷰 좋은 카페 오니까 너무나 힐링 되네요, #일상 #카페 #힐링 #8주차임산부 #태교 중"이란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영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자연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남편과 미소까지 닮은 사랑꾼 부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황신영은 세쌍둥이를 태교 중인 근황을 전해 더욱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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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