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를 열고 있는 트로트 감성장인 임영웅이 '더쇼' 초이스 1위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23일인 오늘,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더쇼 초이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임영웅"이라면서 "뜨거운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 감사합니다"라며 1위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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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영웅 #LIMYOUNGWOONG #별빛같은나의사랑아 #MyStarryLove #별빛같은나의사랑아_2nd_Win"란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영웅은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V자를 취하며 팬서비스로 보답하고 있다.
임영웅은 23일인 오늘 방송된 SBS MTV 음악 ‘The Show (더쇼)’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하며 브레이버걸스의 역주행 신화를 저지, 진 영웅의 위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날 또 다른 1위 후보인 조승연(WOODZ)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신곡 ''FEEL LIKE'의 무대를 공개한 조승연은 손 끝까지 섹시한 퍼포먼스는 물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로 무대를 압도했다. 마치 마이클 잭슨이 환생한 듯한 퍼포먼스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타이틀곡 'FEEL LIKE'는 남녀관계에서 밀고 당기는 사이를 표현한 곡으로, 위험한 사람이지만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끌림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은 주인공의 심리를 담았다.
계속해서 1위 후보이자 역주행 곡의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 무대가 이어졌다. 브레이브 걸스인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섹시함을 폭발하며 또 한 번 군통령다운 무대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롤린’은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에 발매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한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곡이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 넘치고 시원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최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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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