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요니P❤︎스티브J, 지하에 스케이트 보드장이? 으리으리한 럭셔리 하우스 공개
OSEN 이승훈 기자
발행 2021.03.23 22: 44

 '아내의 맛' 요니P, 스티브J 부부가 럭셔리 끝판왕 하우스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리폼의 모든 것을 전수받기 위해 요니P, 스티브J 부부 집을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억대 매출의 스타 패션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 부부 집을 찾았다. 홍현희는 "패션 프로그램에서 일하며 친해졌다"며 요니P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아내의 맛' 요니P는 "롱보드를 너무 좋아해서 패션샵 옆에 롱도브 가게를 차린 적도 있었다. 브레인 워시가 한국에 왔을 때 물감이 남았다고 뿌려도되냐고 해서 마음껏 하시라고 했다"며 집 지하에 위치한 두 사람만의 스케이트 보드장을 소개했다. 
실제 스케이트 보드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큰 지하 공간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요니P, 스티브J 부부는 기대했던 것 만큼의 스케이드 보드 실력을 자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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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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