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줘서 직접 나왔다” 김찬우가 밝힌 출연 이유 ‘6주년 특별 손님’ (‘불타는 청춘’)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1.03.23 23: 36

'불타는 청춘' 김찬우가 불타는 청춘 출연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김찬우가 6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시청자 대표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찬우는 식재료를 가득 실은 수레를 끌고 촬영장을 찾았다. 그는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잠시 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숨을 몰아쉬었다.

안경에 습기 가득찬 모습으로 등장한 90년대 별중의 별 김찬우. 그는 “요즘 금바도 비싸다는 파”라면서 파를 꺼내보였다.
그는 “불타는 청춘이 6주년 된 것 진짜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열혈 시청자 입장으로 요리 맛있게 해서 스태프들과 불청 식구들과 맛있게 먹으려고 이렇게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을 둘러보며 의자를 하나 꺼내와 마당에 앉은 김찬우. 그는 “큰 결심하고 왔다. 섭외를 위해 제작진을 만났다. 그리고 김부용씨를 추천했다. 근데 바로 다음주에 나왔더라. 그리고 윤기원씨도 추천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렇게 많이 섭외를 했는데) 섭외비를 안준다. 드러워서(?) 직접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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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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