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이 도심에 나타난 아기 멧돼지에 깜짝 놀랐다.
강수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 학교 파에 아기 멧돼지 등장. 아이 데려다주다가 놀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이가 다니는 학교 앞에 나타난 아기 멧돼지가 담겼다. 도심에 나타난 아기 멧돼지에 강수정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강수정은 홍콩 금융계에서 일하는 남편과 결혼한 뒤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지내는 중이다. 최근에는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