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아들 승재, 뽀시래기 시절 귀여움이 덕지덕지..지금은 초등학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4 09: 58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의 귀여움이 가득한 지난 시절이 공개됐다.
고지용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두산 천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들 승재와 함께 백두산 천지를 방문한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뽀시래기 승재는 볼에 바람을 넣고 카메라를 쳐다보며 귀여움을 잔뜩 발산하고 있다.

고지용 인스타그램

승재는 현재 초등학교에 입학할 정도로 훌쩍 컸다. 최근 고지용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승재의 모습을 공개해 랜선이모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고지용과 승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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