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뒷허벅지에 대형 타투…역시 파격적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1.03.24 10: 29

 가수 나다의 파격적인 타투가 돋보인다.
24일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나다가 지인들과 호흡하며 완성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나다는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육감적인 몸매와 치명적인 눈빛, 단발 헤어스타일, 화려한 타투 등이 눈길을 끈다. 특히 뒷허벅지에 타투를 한 과감함이 엿보인다.

그동안 ‘센 언니’ 포스를 발산해온 나다는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다는 지난해 ‘내 몸 (My Body)’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종영한 ‘미쓰백’에서 팔색조 매력의 무대로 주목받은 바 있다.
현재 웹예능 ‘소파어웨이’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신곡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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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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