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역시 한예슬!..선글라스+타투가 찰떡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4 13: 06

배우 한예슬이 봄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한예슬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가볍고 너무 예쁘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산뜻한 느낌의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화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스타일리시한 일상이다. 한예슬은 틴트 선글라스를 끼고 당차고 도도한 포즈로 시선을 강탈한다. 얼핏 보이는 타투마저 매력적이다.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한예슬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4’에서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3년 후 방송한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통해서는 폭발적인 사랑을 얻었다. 
이후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미녀의 탄생’ ‘마담 앙트완’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 등에 출연했으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친근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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