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가만히 서 있으니 인형인 줄.. 카메라 향해 '심쿵' 미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4 13: 29

배우 한소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듯하다 날씨”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소희는 촬영을 앞두고 매무새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하얀 프릴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촬영 준비에 집중하는 한소희 옆에서 한 스태프가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장난을 쳤으며, 이를 뒤늦게 발견한 한소희는 귀엽다는 듯 밝게 웃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알고있지만’에 출연 예정이며,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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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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