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가 캐나다에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호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호가 새로운 드라마 촬영 차 캐나다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청바지에 그레이 컬러 니트, 블랙 목도리 등을 착용해 언뜻 보면 20대 대학생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민호는 11일 만에 근황이 담긴 새 게시물을 업로드하면서 팬들을 반갑게 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이후 차기작으로, 글로벌 OTT 플랫폼인 애플 TV플러스 드라마 '파친코'(Pachinko)'를 선택했다. 이민호는 대선배 윤여정과 호흡을 맞추며, '파친코'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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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