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뭐 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오랜만의 촬영에 신난 듯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벤은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거나 볼에 바람을 넣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현재 30대의 나이인 벤은 새하얀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했으며 이를 본 안혜경은 “애기인 줄”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가수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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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