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압력밥솥 닮은 꼴에 이어 이번엔 3D로 깜짝 변신‥센스폭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1.03.24 19: 55

방송인 유병재가 팬들의 '닮은 꼴' 선물에 유쾌하게 대응했다. 
24일인 오늘 유병재가 개인 SNS를 통해서 "뭐 이케(이렇게) 뾰루퉁해있냐"라면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병재의 팬인 DM을 통해 유병재를 3D로 바꿔놓은 모습. 실제로 살아있는 듯한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유병재는 또 다른 팬으로부터 사진 한장을 받은 DM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팬은 '오빠 남의 집 밥솥에서 뭐해요'라고 물으며 압력밥솥 사진을 공개, 이에 유병재는 "취사"라고 센스있게 받아쳐 웃음을 안긴 바 있으며, 묘하게 닮은 사진이 또 한 번 팬들의 배꼽을 잡았다. 유병재만큼 유쾌한 팬들이다. 
한편, 유병재는 최근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호우 피해 복구, 저소득 여성청소년, 청소코로나 피해 아동, 최재형 독립운동가 기념사업, 코피노 아동후원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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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병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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