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 진우와 봄 나들이에 나섰다.
안나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rfect weather for a walk in the bamboo forest♥(대나무 숲에서 산책하기에 완벽한 날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나가 막내이자 셋째 아들인 진우와 야외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걷기 시작한 진우는 깜찍한 사과머리에 멜빵 바지를 입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눈 앞에 지나가는 강아지를 보고 시선을 빼앗긴 채 집중한 모습도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주호-안나 부부는 나은, 건후에 이어 지난해 1월 진우가 태어나면서 다둥이 부모가 됐다.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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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