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모던한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24일인 오늘 안선영이 개인SNS를 통해 "#안선영style , 어플 없어도 어색하지않게 하이웨이스트로 일케 왕골반 싹 감싸주고, 다리 길~~어 보이는 예쁜 블루팬츠라면 100개라도 사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의 말처럼, 마치 다리가 허리에서부터 시작한 듯한 착시를 일으키며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자 이제 후딱 애 밥차리러 집으로.. #리얼 워킹맘 라이프"란 멘트와 함께 현실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출산 후 체지방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안선영은 최근 SKY와 채널A에서 방송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에 새MC로 출연하며 화려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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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선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