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편♥’ 김빈우, 40kg대 몸매 맞아!..골프치는 애둘맘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4 20: 28

방송인 김빈우가 골프 치는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김빈우는 24일 개인 SNS에 “애들 퀵으로 등원시키고 제가 좋아하는(좋아만 해요)골프 나왔어용 행복합니다. 날이좋아 더 행복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라며 “#골프스타그램 #골프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보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빈우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골프 웨어를 소화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고백한 만큼 20대 전성기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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