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아, 반백살 피부가 이렇게 뽀얗다니‥원조 책받침 여신은 달라 [★SHOT!]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1.03.24 20: 50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가 효심 가득한 일상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24일인 오늘 배우 이상아가 개인 SNS를 통해서 "울 집 거실에 유칼립투스 식물 도착..기관지에 좋다해서~~ 어무이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상아는 진지한 표정으로 반려식물을 바라보며 예쁘게 가꾸고 있는 모습. 올해 50세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뽀얀 피부는 물론,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역시 원조 책받침 여신의 위엄이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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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상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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