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우아한 미모를 폭발했다.
이혜원은 24일 SNS에 “ear cut green 우아함”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우아한 자태로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을 한몸에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 속 이혜원은 눈부신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4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현재 그는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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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