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정성윤, 취중 러브젠가 "일주일에 몇번?" 셋째 가나요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4 23: 16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러브 젠가를 즐겼다.
김미려는 24일 개인 SNS에 “#미성연자관람가능 #정성윤 #김미려 #러브젠가 #의미없다 #업뎃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꾹꾹 #미려와성윤이를연모하는자들줄여서미성연자 #오타아님주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에서 김미려와 정성윤은 와인을 마시며 젠가 게임을 하고 있다. 그런데 “부부 사이에 이거 가능?”, “이걸 대답해? 일주일에 몇 번?”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한 팬은 “셋째 가나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미려는 2006년 MBC 개그프로그램 ‘개그야-사모님’ 코너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정성윤은 지난 2000년 ‘네띠앙’ CF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딸 정모아, 2018년 둘째 아들 정이온을 낳았다. 최근에는 ‘실림남2’를 통해 아들의 고도근시와 선천성 콜라겐 결핍 등 희귀병 사실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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