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명품백 들고 외출한 ♥사업가 사모님 “여기가 파리 거리였으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3.25 11: 14

배우 한다감이 봄날 외출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여기가 파리의 거리였으면…. 따듯한날씨와 나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햇살…. 좋은이야기 많이 나누웠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서로에게 큰 기대없이 할수 있을만큼 다가가는게 젤 좋아요. 억지로는 노노놉! 모든게 탈나기마련이죠. 모두들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주변사람 잘 챙기면서…~~”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한다감은 명품백을 들고 코트를 입고 서있는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단아하고 빛나는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월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해 KBS 2TV ‘편스토랑’을 통해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한다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