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감탄 부르는 물광 꿀피부.. 이렇게 예쁜 건 반칙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5 13: 03

배우 정시아가 꿀피부를 자랑했다.
정시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스램에 “정말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새하얀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얼굴에서 빛이 나는 물광 꿀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로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너무 예쁘다”, “외모로는 탑인 듯”, “얼굴이 반짝반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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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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