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우아한 40대 언니美 발산.. “내 얼굴 어색, 뉴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5 13: 24

개그우먼 김지혜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김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규? 아직도 내 얼굴이 어색한 나. 프로필 사진도 어플로 찍어야겠어. 얼굴과 친해지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세련된 정장 패션에 차분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지혜는 40대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지혜는 평소와는 다소 다른 느낌을 풍기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어색하다고 고백,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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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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