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테디오빠 덕분" 로제, '엠카'도 1위‥블랙핑크♥ [종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1.03.25 19: 43

'엠카운트 다운' 3월 마지막주 1위로 로제가 브레이브걸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net 음악 '엠카운트 다운' 본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엠카운트’에서는 새학기 맞이 ‘연기 동아리’란 주제로 연기돌들의 무대를 소개했다.  

먼저 디오가 속한 엑소부터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 그리고 로운이 속한 SF9, 황민현이 속한 뉴이스트, 수지, 아이유 등의 무대가 팬들을 사로 잡았다. 
다음으로 ‘힙합 동아리’ 주제로 힙합돌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먼저 릴보이와 원슈타인 무대를 시작으로 제시, 위너 멤버 민호(Mino), 박재범,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어서 ‘체육 동아리’ 주제로 여자친구부터 에이핑크, 투마로우 바이 투마로우,  트와이스의 무대가 이어졌다. 상큼 발랄한 가수들의 무대가 절로 활기와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 
다음은 ‘댄스 동아리’ 주제로 ITZY를 시작으로, NCT U, 청하, 선미, 현아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시성강탈,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제대로 발산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와 블랙핑크 로제가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로제가 1위를 차지했다. 로제는 “너무 영광”이라면서 “연습생 때부터 뒤에서 챙겨준 테디오빠 감사해, 오빠가 아니었으면 소롤 데뷔 못했을 것”이라며 이 외에도 수 많은 스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로제는 “가족들, 블랙핑크 멤버들의 응원 덕에 외롭지 않고 솔로 준비할 수 있었다”면서 “멤버들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면서 특히 팬들 블링크(팬클럽명)에게도 “항상 응원해주셔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멋진 음악하는 로제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