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이 차 주인은 '최민수♥강주은'인 듯‥주인닮은 붕붕이 끌고 데이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1.03.25 21: 55

강주은과 최민수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25일인 오늘 강주은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남편 최민수와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주은과 최민수는 아이같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누가봐도 두 사람의 자동차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의 포스 있는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오늘은 하늘이 너무나 좋은 하루. 남편하고 함께 즐기는 닭꼬치도 먹고. 너무 아름다운 날씨도 즐기고. 또 혼자만이 차에서 음악을 켜고 한강으로 운전하고"라고 말하면서 "오랜만에 내가 아끼는 인라인을 다시 타게됐어, 이렇게 귀한 날씨와 행복한 바람속에. 감사한 축복이 가득한 날. 모두 잘 지내시길 바래요"이란 안부 인사와 함께 "#강주은 #최민수"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잉꼬부부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퍈, 강주은은 지난 1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특유의 미소와 조곤조곤한 말투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센 언니’의 아우라를 뽐내며 활약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강주은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