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네어 떠난 빈지노, BANA 손잡고 새 앨범 신곡 발표→뜨거운 관심 [종합]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1.03.26 00: 02

 래퍼 빈지노가 돌아온다. 5년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빈지노는 데모 곡 'Monet'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25일 오후 9시, 래퍼 빈지노가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신곡 ‘Monet (Demo)’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같은 날 비스츠앤네이티브(이하 BANA)와 함께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게 5년만에 새로운 정규 2집 앨범 '노비츠키(NOWITZKI)' 발매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BANA 제공

특히나 첫 정규앨범 이후 5년여만에 발매하는 새 정규 앨범 소식인 만큼 팬들이 반가워하고 있다. 그가 미리 공개한 신곡 역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ANA 제공
빈지노가 선택한 BANA는 이센스, XXX, 250,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조웅, 에릭오, 마스타 우, 말립 등이 있는 소속사다. 빈지노는 2019년 이센스와 함께 'OKGO'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한 이후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빈지노가 소속됐던 일리네어 레코즈가 공식 해체 됐다. 빈지노는 10여년간 소속 됐던 회사를 떠나 새롭게 출발했다.
빈지노는 또한 지난해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명품 브랜드 반지를 통해 프러포즈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을 결심했다.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빈지노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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