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마리아, 자기자신 닮았다는 소리 들어 “찐이란 말이야”
OSEN 최정은 기자
발행 2021.03.25 23: 15

마리아가 “마리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에서 ‘오디션 이후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참가자 모두 각양각색의 대답을 했다.

윤태화는 “그동안 못 마셨던 술을 좀 마셨다”며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고, 이어 황우림도 “주종 가리지 않고 술 마시고 있다”며 “뜨개질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마리아는 “부산 가서 트윈걸스 언니들 만나서 제육 쌈밥 먹었다”며 “분식점에 갔는데 사장님이 ‘마리아 닮았다는 소리 안 듣냐’고 물어봤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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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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