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TOP7, TMI 대방출.. 은가은 "겨털 안난다"→홍지윤 "쌍수 두 번"
OSEN 최정은 기자
발행 2021.03.26 05: 28

'미스트롯2'의 TOP7이 TMI를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5일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시청자들이 TOP7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받아 대답했다.

먼저 ‘이상형 질문’에 홍지윤은 이상형으로 배우 ‘강하늘’을 꼽았다. 이어 은가은은 배우 '이민기'. 양지은은 “제가 굉장히 눈이 높다. 큰 키에, 속쌍커풀에, 흑발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다”며 배우 ‘이정재’를 말했다. 이어 김다현은 ‘박보검’, 김태연은 ‘박서준’을 뽑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TMI를 풀어 달라’는 질문에 양지은이 "저는 매일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은가은은 "다 그런것 아니냐"며  “저는 겨드랑이에 털이 안난다”고 깜짝 고백을 했고, 홍지윤은 “저는 쌍커풀 수술을 두 번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 김태연과 김다현에게 ‘어른이 되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묻자, 김태연은 “다현 언니랑 클럽을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지윤은 “태연이가 클럽 휘어잡을 것 같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양지은이 진, 홍지윤이 선, 김다현이 미를 차지했다. 이어 김태연이 4위, 김의영이 5위, 별사랑이 6위, 은가은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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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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