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박은영, 출산한 지 벌써 50일 “급기야 울어버린..우니까 더 귀여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3.26 07: 36

방송인 박은영이 아들의 50일을 기념했다. 
박은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50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서 넘 고마워. 셀프촬영. 급기야 울어버린. 우니까 더 귀욤. 아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태어난 지 50일을 맞이한 아들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50일을 기념하는 장식을 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박은영 아들의 생후 50일에 절친 서현진은 “츄카행 은영이두 고생 많았어! 얼른 만나 엉또”라고, 최희는 “더더 예뻐진 범준이”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기업의 CEO 김형우 대표와 결혼해 지난 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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