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어떤 각도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전 김태희는 개인 SNS에 "오늘 촬영 중 딱 두 장 찍은 셀카 사진~"이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김태희는 "셀카 못찍는다고 구박할까봐 미리 선수쳐요ㅎㅎ 전 만족합니다아^^~~ 밤 늦게 인스타 열었다가 한참을 구경하고 이제서야 인사드리고 가네요~다들 굿나잇~!!♡"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지난 2020년 4월 종영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서우진이 "꺄아 하루의 피로가 싹 사라집니다. 늘 건강조심, 행복하세용"이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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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태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