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22살 딸 깜짝 생일이벤트..딸 윤서 “놀랐어요 감동” 훈훈 모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3.26 08: 52

배우 하희라가 딸을 위해 깜짝 생일 이벤트를 했다. 
하희라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사랑해…!! 너는 우리의 기쁨이란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은 하희라가 제작한 것으로 딸의 어린시절 모습을 담아 ‘HAPPY BIRTHDAY’라는 자막을 넣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남편인 배우 최수종은 “생일을 축하해요… 당신이 우리의 행복이고..사랑이고..자랑입니다…!! 늘 건강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하희라 SNS을 통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하희라, 최수종 딸 윤서는 “헐 와 인스타 보다가 놀랐어요. 감동..”이라며 엄마 하희라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하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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