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가 밝힌 아이유 신곡 ‘라일락’ 치명적 단점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3.26 09: 25

배우 박솔미가 가수 아이유 노래의 치명적 단점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불러보고 싶다. IU ‘라일락’”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공개한 사진에 아이유의 ‘라일락’을 캡처한 것과 함께 “아이유 노래의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치명적 단점”이라며 “절대 노래방에서 부를 수 없다. 어렵다. 높아도 너무 높다. 이번 생엔 못 부른다. 들을 수만 있다”라고 적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솔미는 아이유의 ‘라일락’ 노래를 좋아하지만 음이 너무 높아 부를 수 없다는 것에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솔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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