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정인 미니미 딸, 닮아도 너무 닮은 [Oh!마이 Baby]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6 09: 42

조정치의 아내 가수 정인이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정인은 25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오늘 1. 아빠 모자쓰고 아빠인 척 2. 왜 웃겨; (가위 처음 만져보고) 3. 성우 재우느라 힘든 엄마에게 졸림 스티커를 줌 4. 밥 먹다가 짜증내는 성우에게 짜증 스티커를 줌 5. 성우가 갖고노는 마술봉이 부러워서 자신에게 슬픔 스티커를 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올린 사진에 대한 설명이다. 특히 정인의 딸은 아빠 모자를 쓰고 “아빠다”라고 깜찍하게 말하는가 하면 둘째 아들은 가위를 들고 세상 행복한 웃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마저 힐링하게 만든다. 

한편 뮤지션 부부 조정치-정인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7년 딸 조은 양을, 2019년 아들 성우 군을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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