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x조인성과 배우 친구들..'어쩌다 사장' 또 최고시청률 경신[종합]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26 11: 39

박병은, 남주혁, 신승환이 ‘어쩌다 사장’ 최고 시청률을 견인했다. 
25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 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5%, 최고 7.9%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은 평균 5.9%, 최고 6.9%로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 사장' 윤경호가 떠나고 박병은과 남주혁과 신승환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신승환은 허세와 자신감을 오가는 매력으로 조인성과 차태현을 계속해서 웃게 했고 박병은은 조인성의 낚시 친구다운 케미를 자랑했다. 남주혁의 막내 매력은 이번에도 통했다. 

조인성과 차태현 역시 편안하고 절친한 배우들 앞에서 무장해제됐다. 신승환에게 허브라고 속이고 풀을 먹이는 장난을 치는 조인성, 어처구니 없는 신승환을 보고 배꼽잡는 폭소를 터트리는 차태현의 모습은 인간미 넘쳤다. 배우들의 소탈한 케미가 돋보인 셈. 
덕분에 시청률이 폭발한 걸로 보인다. 2월 25일 시청률 4.1%로 시작한 ‘어쩌다 사장’은 매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포근한 힐링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중심에 소탈미를 입은 차태현과 조인성, 그들의 배우 친구들이 있다.
tvN '어쩌다 사장'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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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쩌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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