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안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따뜻한 봄 날씨에 들뜬 듯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새하얀 블라우스에 검은색 슬랙스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블라우스는 등 부위가 과감하게 오픈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안선영은 1년 넘게 직접 의상을 준비한 만큼 일상에서도 센스 넘치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으며, 올해 46세의 나이에도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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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