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출신 배우 류담이 산행 후 라면을 즐겼다.
류담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발면맛집 #해발705미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봄 날씨를 만끽하며 등산을 즐기고 있다.
특히 류담은 정상에 올라 컵라면 한 상을 차려 행복한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가렸지만 기쁨이 느껴지는 듯하다. 라면에 곁들일 술까지 챙겨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윤세아는 “캬아~~~이거지!!”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한편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연기자로 전향하기 전까지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특히 2년간 40kg 감량에 성공했고 2020년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에 골인했다.
아내와 함께 새 가정을 꾸린 그는 최근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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