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나비, 아기방 꾸미기에 푹 빠진 예비맘 “집이 점점 놀이동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6 15: 41

가수 나비가 아기방 꾸미기에 푹 빠졌다.
나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D-2months 조이야 엄마 아빠가 하나하나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와 남편이 정성 들여 꾸민 아기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빌과 침구, 인형으로 가득한 아기방은 뱃속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기다림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나비는 해시태그를 통해 “집이 점점 놀이동산 되는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8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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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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