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아내가 싱가포르에서 귀국했다.
이혜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이혜원입니다. 드디어 저 수업 해요 이제!!!! 이번엔 5월 선물하실일도 많고 하니 박스 플라워에 대해 배워 보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학업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싱가포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최근 귀국해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이혜원은 7개월여 만에 남편 안정환과 롱디부부 생활을 끝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