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8' 마마무, "세 번째 출연, 실력자 촉 좋아…화사·솔라 구멍" [종합]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1.03.26 19: 43

마마무가 음치를 찾아 나겄다. 
26일에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서는 마마무가 게스트로 등장해 미스터리 싱어들 중 음치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과거 마마무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출연해 실력자를 구별해낸 바 있다. 솔라는 "오늘도 당연히 실력자랑 함께할 것 같다"라며 "우리가 촉이 좀 좋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화사는 "솔라언니와 내가 구멍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미스터리 싱어 전체 얼굴을 한 번 확인한 후 "여자분들이 비주얼부터 실력자 느낌이 났다"라고 확신해 눈길을 끌었다. 1번 미스터리 싱어를 본 마마무는 "음치 같다"라고 예감했다. 문별은 "인사를 할 때 신사 인사를 했다. 그때도 좀 박자를 잘 못 탄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이 분이 나왔을 때 아이즈원 멤버들이 연습생이라고 예감했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목을 보면 목관악기다. 저기서 목소리가 안 나올 수 없다"라고 예측했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자신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강변가요제 은상', '노래교실 3대천왕', '6남매 맏며느리'라는 키워드가 나왔다. 화사는 "100% 실력자라고 확실한다. 동작에서 내공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휘인은 "자신감에 차 있는 게 본인에 대한 확신이 있는 분인 것 같다"라고 예감했다. 
하지만 한해는 "음치인 것 같다. 강사라면 많은 분들 앞에서 가르쳐야 하는데 미소가 얼어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노래 강사들이 노래를 같이 부르자고 말한다. 그래서 타이밍에 맞춰 웃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라고 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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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8'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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