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90년대생 손님 친화력에 '깜짝'…"첫사랑 성공? 손주 본 친구도 있어" ('윤스테이')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1.03.27 05: 18

이서진이 젊은 손님들의 친화력에 감탄했다. 
26일에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이서진이 90년대 생 손님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스테이' 식구들은 마지막 저녁 영업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다들 분위기가 너무 좋다. 오늘 온 손님들이 다들 젊다. 식사할 때 매난국을 다 열어야 할 것 같다"라며 "다 자식 같은 애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에콰도르에서 온 친구는 한국 문화를 굉장히 좋아한다더라. 어릴 때 샤이니를 보고 팬이 됐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준은 "제가 뮤직뱅크 MC를 오래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다들 90년생이다. 우식이보다 어리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탭들은 이서진에게 "첫사랑에 성공했다면 아이가 몇 살인가"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서진은 민망해서 웃다가 슬쩍 "손주 본 친구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절미와플 만들기에 돌입한 이서진은 배와 버터를 넣고 졸여 배조림을 만들었다. 이서진은 인절미와플에 배조림으로 장식했다. 이를 본 정유미는 "예쁘다. 위에 뭔가를 뿌리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여정은 "배는 시나몬과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완성된 인절미 와플 위에 시나몬 가루를 뿌려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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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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