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두피 문신으로 10살은 어려진 근황..51세로 안 보여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1.03.27 05: 33

가수 구준엽이 점점 어려지는 외모를 자랑했다. 
구준엽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구준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준엽은 의자에 앉아 전시를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구준엽은 특히 두피 문신으로 한껏 어려진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구준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피 문신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구준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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