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60세의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서정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자전거 탔어요 #자전거 배우기 일곱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전거 배우기에 나선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안전하게 헬멧을 착용하고 선글라스까지 써서 멋을 낸 모습이다. 자전거를 배우러 나갔지만 마치 화보를 찍는 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서정희다. 서정희는 6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서정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