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아가 반려견들의 귀여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상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려견의 일상을 담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의 반려견은 침대 위에 꼿꼿하게 앉아 TV를 보고 있다.
이상아는 “엄마 나온다~~”, “디보야~~알아 보겠니??”, “너야 너!!”라는 영상 설명을 더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그의 반려견은 TV에 나오는 이상아와 자신을 유심히 지켜봐 신기함을 더한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앞서 20평이나 줄여서 전원주택으로 이사왔다며 새 출발을 알려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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